2008/10/30 02:56

드라이빙 쏘울...?



Mondo Grosso 의 1974 way home
을 듣다가...


비슷한 느낌의....


마치... (가본적은 없으나) 미국의 중부의 사막을 ... 혹은 아무도 없는 밤의 도로를 슬렁슬렁(절대로 빨라서는, 폭주족 같아서는 로망이 시들해짐) 운전해 가는 그런 느낌...


그런 곡들을 생각나는 대로 모아봤음...



1. highway 14 - 음악가는 알란 파스쿠아??

제목부터가 이미... 새벽 3시에 14번 국도-ㅅ- 운전하다가 악상이 떠올라 지은 삘이 팍 난다. 
 
-친절하게 음악을 깔아주진 않는다. 저작권 보호..후후후.....




2. Leave me alone - Safri Duo

나 혼자 냅둬.... 컨버터블에 몸을 싣고 저 석양에 내 고독을 흩뿌리겠어.




3.. 스키드러쉬의 엔딩곡 - Endless Road -신재평


스키드러쉬가 레이싱 게임인 듯.

그에 걸맞는 엔딩곡... 우승한 주인공이 유유히 차를 몰고 떠나는 것이 엔딩이라고 함...(엔딩 스포인가...;;)

끝없는 길을 따라 드라이브 하면서 이 노래들을 들으면 졸음운전 오고 딱 좋음.



작곡자인 페퍼톤즈의 등심재평씨께서 친히 라천에 나와서 소개해 주심...

듣자마자 반하고......

(웹상에선 구하기가 쫌 힘들다... 트랙백 주소 http://yunho.tistory.com/50 로 가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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